레퍼런스
입문 20기: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도 “나도 할 수 있다”를 만든 과정
52건의 수강평가에서 평균 4.81점을 받은 입문 과정 사례입니다. 초보자 친화 설명과 밀착 피드백으로 첫 실행 경험을 만든 과정입니다.
#입문#AI 교육#첫 실행#수강평가
Detail
사례 내용
입문 20기에서 가장 중요하게 잡은 기준은 “잘하는 사람만 따라오는 수업”이 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AI 자동화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기능보다 먼저 불안감이 있고, 작은 오류 하나가 곧 포기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업은 설치, 계정, 첫 실행, 결과 확인처럼 아주 작은 단계로 나누었습니다. 실습에서는 정답을 빠르게 보여주기보다, 어디서 막혔는지 같이 확인하고 다음 시도까지 이어지도록 안내했습니다.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남긴 감각
52건의 수강평가 평균은 4.81 / 5였습니다.
3주차 만족도는 5.00으로, 초반 진입 이후 실습 몰입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4주차에는 과정이 더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반복적으로 나왔습니다.
입문 과정의 성과는 거창한 자동화 결과물이 아니라 “내가 직접 해볼 수 있겠다”는 감각입니다. 그 감각이 생겨야 다음 단계의 스킬, 문서 구조, 업무 자동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4주가 아니라 한 번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피드백은 입문 교육의 방향을 다시 확인하게 해줬습니다. 워크스트러케이션 랩의 입문 과정은 AI를 낯설게 느끼는 사람을 빠르게 선별하는 과정이 아니라, 끝까지 따라와 첫 성공 경험을 만들게 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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