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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21기: 좋은 사례를 보는 수준을 넘어 내 구조를 다시 설계한 과정

47건의 수강평가에서 평균 4.96점을 받은 중급 과정 사례입니다. 사례 해부, 후토크, 반복 피드백이 수강자의 업무 구조 설계로 이어졌습니다.

Detail

사례 내용

중급 21기는 좋은 AI 활용 사례를 많이 보여주는 과정으로 끝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미 여러 도구를 써본 수강생들이 모였기 때문에, 더 중요한 질문은 “이 사례가 왜 작동했는가”와 “내 업무에는 어떤 구조로 옮길 것인가”였습니다.

그래서 매주 사례를 단순 소개하지 않고 입력, 판단, 출력, 검토 흐름으로 나누어 해부했습니다. 수강생 발표에는 바로 피드백을 붙였고, 수업 뒤 후토크에서는 실제 업무에 적용할 때 막히는 지점을 다시 풀었습니다.

수치보다 먼저 확인한 변화

  • 47건의 수강평가 평균은 4.96 / 5였습니다.

  • 2주차와 3주차 만족도는 5.00으로, 난도가 올라간 구간에서도 이탈감보다 몰입감이 컸습니다.

  • NPS 추천 지표는 +80으로, 같은 수준의 동료에게 권할 수 있는 과정이라는 반응이 분명했습니다.

제가 특히 중요하게 본 것은 “집요함”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많이 안다는 칭찬보다, 끝까지 구조를 파고들어 자기 업무에 붙이게 만드는 방식이 기억에 남았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AI를 활용하는 집요함은 상영님 스터디가 제일입니다.

이 과정은 중급자에게 필요한 교육이 더 많은 기능 설명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어느 버튼을 누르는지보다, 어떤 문제를 어떤 단위로 쪼개고 어떤 기준으로 다시 조립할지 훈련할 때 실무 적용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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