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 1day 부트캠프] 하루 만에 완성하는 AI - 1기
AI 경험 수준과 직무가 서로 다른 참여자를 대상으로, 개인 작업공간을 구조화하고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흐름을 만든 1일 집중 과정입니다.
![[WSA 1day 부트캠프] 하루 만에 완성하는 AI - 1기](/_next/image?url=https%3A%2F%2Fsvapreongthqhfkznjjl.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ublic-content%2Fpublic-assets%2Fcms%2Finline-content%2Ffcce65c1-b776-4a9c-b429-880ca90c71dd-642950885_18346038190300075_8727093294642393989_n.jpg&w=3840&q=75)
사례 내용
어떤 자리였나
영업, 디자인, 연구처럼 하는 일이 서로 다른 분들이 모인 8시간 과정이었습니다. AI를 써 본 경험도 제각각이었고, 거의 처음인 분도 있었습니다. 재능기부로 진행한 첫 기수였습니다.
참여자들이 갖고 온 문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모두 자기 업무에서 반복되는 작업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고, 같은 형식으로 옮기는 일이 매번 손으로 반복됩니다. 문제를 몰라서 못 한 게 아니라, 그걸 어디에 어떻게 맡길지 몰라서 못 하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도구를 여러 개 알고 있어도 자기 업무의 문제가 흐릿하면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확인한 것은 도구 이해도보다 업무 맥락과 즉시 실행이 결과를 가른다는 점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다룬 것
설치와 작동 확인 — 각자 환경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데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실무 적용 검토 — 지금 하는 일에 붙일 수 있는지 하나씩 따져 봤습니다.
작업공간 구성 — 폴더와 자료를 정리해 AI가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반복 업무 하나 자동화 — 교육 안에서 각자 업무 하나를 골라 끝까지 돌려 봤습니다.
기능 소개로 시간을 채우지 않은 이유
직무가 다 다른 그룹에서는 기능 위주로 가면 아무에게도 맞지 않는 수업이 됩니다. 영업에 필요한 것과 연구에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공통 기능은 최소한만 다루고, 각자 업무 맥락에서 AI 자동화가 어디에 걸리는지 찾는 데 시간을 썼습니다. 자기 문제에 붙여 본 사람은 교육이 끝나도 혼자 이어 갑니다. 실제로 AI를 거의 써 보지 않았던 참여자들도 교육 이후 반복 업무에 자동화를 붙였습니다.
시작을 망설인다면
컴퓨터나 AI에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자기 업무에서 반복되는 일 하나를 분명히 갖고 있으면 하루로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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